| 책 소개 | 《도시와 교회》 3호 주제는 ‘전세사기’입니다. 전세사기는 우리 사회 주거의 민낯을 드러냈습니다. 이번 호는 그 민낯을 외면하지 않고, 집을 '소유' 너머에서 이야기하며 세입자를 도시를 함께 살아가는 구성원으로 바라보는 더 넓은 상상력을 담았습니다. |
| 목차 | 편집장의 말 — 이민희 (기독교도시연구소) 전문가의 말 전세사기의 원인, ‘사기’로 접근하면 해결 할 수 없다 — 이원호 (한국도시연구소/빈곤사회연대) 커버스토리 보증금을 빼앗긴 사람들의 4년 — 서동규 (민달팽이유니온 위원장) 그저 안녕한 삶을 바랍니다 — 강다영 (동작구 아트하우스 전세사기 피해대책위원회 위원장) ”2년 더 살려고요” 세입자의 권리가 도시를 바꾸는 순간— 이종건 (옥바라지선교센터) 활동가인터뷰 내 집에서 삽시다, 당당하게 — 민달팽이유니온 가원, 동규, 하은 현장르포 홈리스 상태를 사는 사람들, 집이 되지 못한 공간들 — 이동현 (홈리스행동 상임활동가) 지금 지구는 집세는 대체 왜 이렇게 더럽게 비싼가?— 치노 메이 Chino May 도시와 예술 — 노예주 돌아온 가게 두리반— 곰리 현장 한 컷 — 박김형준 서울 선언 |